北 가정주부 노래자랑 개최

평양에서 최근 가정주부들이 참가하는 ’가정부인 부류경연’이 열렸다.

조선중앙TV는 20일 “대회 참가 가정부인들은 각 도.직할시에서 진행된 선발경연을 통해 이번 경연에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참가자들은 예선과 준결승, 결승경연에서 ’내 나라의 푸른하늘’, ’사랑의 세계’, ’뻐꾸기’를 비롯한 노래를 통해서 자기들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노래했다”고 대회 분위기를 전했다.

방송은 “(경연에서는) 인민군대의 혁명적 군인문화가 활짝 꽃피고 있는 우리 사회 참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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