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軍중대장·정치지도원 대회 13년만에 개최


북한 군 제4차 중대장·중대 정치지도원 대회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노동신문이 18일 전했다.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과 인민무력부(우리의 국방부) 간부가 대회 참가자들을 직접 맞이했다. 북한이 군 중대장·중대 정치지도원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13년 만이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북한 군 제4차 중대장·중대 정치지도원 대회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이 만수대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노동신문이 18일 전했다.


북한이 군 중대장·중대 정치지도원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13년 만이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