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日 핵물질 저축 추구’

제4차 6자회담 2단계 회담 개최를 앞둔 가운데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1일 일본의 플루토늄 재고량을 전하면서 일본이 핵물질 저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앙방송은 일본 원자력위원회의 발표를 인용, “현재 일본의 플루토늄 재고량은 43.1t에 달하고 있다”며 “이것은 지난해에 비해 2.5t 더 늘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방송은 “일본이 핵대국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핵물질 저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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