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北지방 1일 약한 황사”

북한 지방에 내달 1일 약한 황사가 발생할 것이라고 북한의 조선중앙TV가 30일 예보했다.

중앙TV는 “4월 28일과 29일에 이어 오늘(30일) 오후에도 황사 발원지에서 황사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이 황사가 내일(5월1일) 오전부터 평안북도ㆍ자강도ㆍ량강도ㆍ함경북도 지방에, 낮부터는 평양과 그밖의 지방에 약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

또 “내일 오후에 서해안 지방에서는 센 바람이 불어 황사와 먼지가 겹칠 것으로 예견된다”고 중앙TV는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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