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亞청소년축구 예선 3연승

북한 축구팀이 12일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청소년(U-19)축구선수권대회 예선전에서 말레이시아팀을 3-1로 이겼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전했다.

북한의 청소년 축구대표팀은 앞서 8일 싱가포르팀을 3-1로, 10일에는 마카오팀을 7-0으로 이겼으며 오는 14일 중국팀과 마지막 예선전을 치른다.

이번 예선에서 각 조 1, 2위 팀은 내년 11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열리는 U-19 아시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

북한은 중국,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와 함께 F조에 편성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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