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亞청소년축구 결승전 녹화중계

북한 조선중앙TV는 30년 만에 북한팀이 우승을 차지한 아시아청소년(U-19) 축구선수권대회 북한과 일본 간 결승전 주요 장면을 14일 저녁 1시간여에 걸쳐 녹화 중계했다.

중앙TV 해설자는 “경기 벽두부터 우리 팀이 완전히 주도권을 쥐고 처음부터 공세를 취했다”면서 “빠른 공격으로 상대편 방어진을 혼란시키고, 일본 팀은 당황한 상태에서 경기를 운영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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