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中 국방장관, 곧 방북 예정”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인 차오강촨(曺剛川) 중국 국방부장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인 상장 조강천이 곧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중앙통신은 차오 국방부장의 구체적인 방북 일정과 목적, 방문단 규모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차오 국방부장의 방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최초추대일(4.9)과 김일성 주석 생일(4.15), 북한 인민군 창설 기념일(4.25)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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