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丁대표 등 민주당 150명에 방북 초청장

북한이 10.4 선언 채택 1주년을 즈음해 개성공단을 방문하려는 민주당 의원 일행 150명 전원에 대해 초청장을 발부했다고 통일부가 30일 밝혔다.

통일부는 이미 의원들의 방북을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힌 만큼 민주당 의원 일행은 예정대로 10월2일 육로를 통해 개성공단을 방문하게 될 전망이다.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 일행은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당일 귀환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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