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구 목욕탕 폭발사고’ 보도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5일 남한 매체를 인용해 “지난 2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건물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5층 짜리 건물 지하에 있는 보일러실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것과 동시에 불길이 치솟아 건물 전체를 휩쓸었다”면서 “이번 사고로 지금까지 5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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