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파키스탄 평양서 친선모임

파키스탄의 날을 맞아 23일 평양 6월9일대성제1중학교에서 북한과 파키스탄의 친선모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누눌라흐 한 평양주재 파키스탄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북한측에서는 한창윤 북.파키스탄친선협회 부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참가자들은 조선과 파키스탄 사이의 친선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학교의 여러 교육시설과 학생들의 예술공연도 보면서 친선의 정을 두텁게 했다”고 전했다.

북한과 파키스탄은 1972년 11월 수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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