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통신 “모내기 완료”

북한 전역의 이모작 앞그루(전작) 및 모판 지대를 제외한 경작지에서 모내기를 끝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전했다.

중앙통신은 “농업근로자와 지원자들이 불리한 자연기후 조건을 이겨내면서 기본 논 면적의 모내기를 제철에 마무리했다”면서 “벼 모내기를 결속(완료)한 각지 협동벌에서는 당면한 영농 전투가 더욱 힘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에서는 지난달 10일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협동농장과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을 시작으로 일제히 모내기가 시작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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