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통신, 中관광단 방북 전해

조선중앙통신은 주산중(祝善忠) 국가여유(관광)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관광단이 12일 방북했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축선충 국가여유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친선참관단 및 관광부문 방문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방북 일정과 목적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중국 국가여유(관광)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주산중(祝善忠)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395명의 관광단이 관광 재개 첫날인 이날 중국을 출발해 평양에 도착, 8일간의 관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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