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총리, 러시아 신임 총리에 축전

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가 빅토르 주프코프 러시아 신임 총리에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김 총리는 축전에서 “나라(러시아)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했다.

러시아 국가두마(하원)는 지난 14일 주프코프 총리 임명 동의안을 인준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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