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청년대표, ‘청년절’ 앞두고 김일성 생가 방문


북한이 올 ‘청년절(8월28일)’ 경축행사를 성대하게 치를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북한 각지 청년대표들이 김일성 생가인 만경대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청년대표들은 만경대 방문에 앞서 김일성의 조부모(김보현, 리보익)와 부모(김형직, 강반석)의 묘에 꽃다발을 헌화하고 묵상했다. 또 대성산 혁명열사릉을 참관하고 김정숙의 동상에 꽃다발을 헌화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사진=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