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주재 베트남대사, 통일 30년 축하모임

평양 주재 베트남대사관이 28일 북한 관리와 외교대표를 초청, 자국 통일 30주년 축하 친선모임을 가졌다.

2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판 쫑 타이 베트남 대사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 등 북측 관계자와 북한 주재 외교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 모임에서 베트남 통일과 관련해 설명한 후 북ㆍ베트남 친선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했다.

모임에서는 베트남 다큐멘터리 ‘1975년 봄의 전승’이 상영됐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