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주민 겨울철 먹거리로 ‘군고구마’ 인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4회 생일(2.16)을 맞아 평양시내 상점과 매대는 군고구마를 사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16일 김 위원장의 지시로 주민들에게 군고구마를 판매하고 있다면서 갓 구워낸 고구마를 받아들고 김을 ‘후후’불며

맛있게 먹는 주민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군고구마는 평양시민들의 겨울철 먹거리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시내 주요 도로 변에 200여개의 군고구마 판매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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