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 국제연대 강화는 北민주화 기본정책

북한의 수령 독재 집단은 북한인민들로부터 온갖 정치적 권리와 경제적 권리를 다 빼앗았을 뿐 아니라 정신마저 빼앗고 인민들을 수령의 정신적 노예로 만들었다.


김정일 독재집단은 1995년부터 98년까지 이르는 기간에 300만 이상의 주민들을 굶겨 죽이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북한의 청소년 학생들은 군대에 끌려 나가 10년~13년 동안 수령을 위하여 총과 폭탄이 되어 목숨을 버릴 데 대한 훈련을 하다가 복무기한이 끝나면 다시 가장 힘든 탄광, 광산부문에 집단적으로 배치하여 적위대 성원으로서 군사훈련을 계속하면서 군사 규률에 의한 힘든 노동에 정력을 다 바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모든 것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권유린의 극치이다.


김정일 독재집단은 대내적으로 가장 포악한 인권유린의 범죄 집단일 뿐 아니라 대외적으로 가장 파렴치한 인권유린 국제범죄 집단이다.


그들은 인권옹호의 모범의 나라인 미국을 제국주의 침략자라고 비방하며 일본인을 납치하는 범죄를 감행하고서도 일본을 군국주의라고 중상하고 있다.


인민들을 기아와 빈궁, 무권리에서 해방한 중국의 개혁개방을 따라 가지 않는 자기들의 범죄적 입장을 변명하기 위하여 중국을 배신과 변질이라고 증상하며 인민을 기만하고 있다.

김정일은 북한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핵무기를 개발하여 언제나 핵전쟁을 할 수 있는 것처럼 힘을 자랑하며 평화애호 인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김정일 독재집단이 자기들의 인권유린 범죄를 은폐하고 변명하기 위하여 발악할수록 그들이 북한인민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있는 범죄자일 뿐 아니라 평화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을 위협하고 기만하는 파렴치한 국제범죄 집단이라는 것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 있다.


범죄자들은 힘으로 위협하지만 인민의 정의의 힘에 비한다면 그들의 부정의의 폭력은 보잘 것 없다.


김정일 독재집단은 위협과 기만을 생존전략으로 삼고 있는 만큼 사람들이 위협과 기만을 무시하게 될 때 독재집단의 파멸은 불가피하게 된다.


그러므로 오늘날 김정일 독재집단을 제거하고 북한을 민주화하기 위한 기본전략은 김정일 독재집단의 위협과 기만술책을 무력한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북한인권 옹호를 중심으로 하는 사상전을 힘 있게 벌리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 인권옹호를 중심으로 사상전을 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인권옹호가 세계민주주의 나라들의 공동의 이념으로 공인 되여 있으며 인권옹호의 이념으로 세계민주역량이 단결하여 김정일 독재집단을 고립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북한인권 옹호를 중심으로 김정일 범죄 집단을 사상적으로 고립시키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민주주의 우방들의 공동의 과업으로 된다.


북한인권 옹호를 위한 미국, 일본과 한국의 국제적 연대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여기에 중국과 러시아를 직접 인입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이번에 북한인권 옹호를 위하여 미국, 일본 등 우방나라들과의 연대성을 강화하는 것은 북한민주화를 위하여 중요한 전략적 의의를 가질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한국의 민주주의적 동맹과 협조를 더욱 강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