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인권 개선촉구 퍼포먼스

북한인권기독청년국제연합 준비위원회 소속 회원 10여 명은 3일 낮 자전거 10대에 나눠 타고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북한의 국기인 인공기 마크를 부착한 붉은색 티셔츠를 갖춰 입은 참석자들은 인권을 억압받는 북한 주민을 의미하는 인형을 매달고 대로변과 이면도로를 누비며 1.5㎞ 구간을 자전거로 행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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