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이광호 당과학교육부장 방중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이광호(51) 과학교육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노동당 대표단이 중국 방문을 위해 24일 출발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방송들은 그러나 이 대표단의 방문 목적이나 방중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 부장은 과학원 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노동당 과학교육 부장이자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이다.

한편 북한의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는 이날 ‘시험통신위성’인 ‘광명성 2호’를 발사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 진행중이라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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