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은 핵무장 南은 핵분열, 바로 김정일 노림수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평화가 깨지면 경제가 흔들린다. 밥그릇이 깨지는 것”이라며 “우리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사업은 한 치의 흔들림없이 지속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연합)

– 핵개발 혈안된 정권과 평화? 北주민 외면한 거짓 평화일 뿐

●중국 탕자쉬안(唐家璇) 국무위원은 19일 오전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 2차 핵실험 자제를 촉구하며, 서방 국가들의 강경한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실험을 강행하면 유엔과 국제사회가 더 강한 제재 조치를 마련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중앙일보)

– 말로 해 들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0일 “북한이 핵무장을 하는 동안 우리는 여론의 핵분열을 겪고 있다”면서 “6.25 이후 최대의 안보위기를 맞아 국민이 분열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 옳은 말씀. 南핵분열 조장하는 세력부터 처단해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철 스위스 주재 북한대사가 19일 우리 여당 국회의원들을 만나 남한 정부가 금강산관광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견지해달라고 요청했다.(연합)

– 김정일 비자금 유지 도와달란 뜻, 여당은 알고도 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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