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육해운성 대표단 시리아 방문

북한의 김영일 육해운상을 단장으로 한 육해운성 대표단이 7일 시리아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날 비행장에는 라동희 육해운성 참모장과 무하마드 아디브 알하니 대리대사가 나와 일행을 전송했다.

통신은 그러나 대표단의 시리아 방문 목적과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양국은 지난해 ’평양-다마스쿠스 친선협조 합의서’(8월), ’경제 통상ㆍ과학 기술 협력을 위한 협정’(9월), ’문화협조 협정 이행을 위한 2005-2007년도 집행계획서’(11월) 등에 잇달아 서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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