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온성-中투먼, 분기 회담 정례화

북한 온성군과 중국 투먼(圖們)시는 최근 분기마다 한차례씩 만나 통관 등에 대해 회담을 진행하기로 협정을 체결했다.

8일 길림신문에 따르면 두 도시는 회담을 통해 무역, 투자유치 등의 정보 교환은 물론 향후 합작 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며 무역과 합작 등에 따른 법률, 법규 등의 문제를 공동해결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또 교육, 문화, 체육 등 각 분야의 교류를 확대한다는데도 합의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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