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여자축구,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우승



북한은 2일자 노동신문 1면에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여자축구’ 결승에서 북한 대표팀이 일본을 겪고 우승했다는 소식을 게재하며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떨친 장한 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장쾌한 승전소식,온 나라가 격동과 환희로 들끓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북한 선수들이 일본을 경기 내내 몰아부치며 3:1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전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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