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여강사,중국서 성형수술후 완치

김일성부자 찬양문구를 새긴 구호나무를 화재로부터 보호하다가 심하게 화상당한 북한 해군 153군부대 구호문헌보존교양실 여강사(김영옥씨)가 중국의학과학원 정형외과병원에서 완치돼 돌아왔다고 북한 언론은 전했다.또한 중앙통신은 21일 김영옥씨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올린 감사편지를 공개했다.사진은 조선중앙TV에서 25일 방영한 김영옥씨의 치료 전후모습/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