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가장 큰 사치품은 벤츠 아닌 ‘핵무기’

●북한 화물선 한 척이 26일 또다시 홍콩 당국의 검문을 받고 억류 중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홍콩 해사처는 지난 25일 오후 3시께 홍콩항에 도착한 북한 화물선 강남5호를 검문, 안전설비 미흡 등을 이유로 출항을 금지했다.(연합)

–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각), 미국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에 이어 독자적인 추가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조선일보)

– 김정일 아마 떨고 있을 걸

●일본 정부는 대북 경제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회 수입을 차단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송이버섯과 게 등 농수산품 16개 품목에 대해 원산지 증명을 요구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YTN)

– 앞뒤로 꽉 막힌 김정일, 속 좀 타겠군

●북한 신의주의 압록강 변에서 벤츠 승용차가 사라졌다. 벤츠는 유엔안보리 결의에 따라 대북 수출 금지 품목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진 북한 집권층의 ‘대표 사치품’ 중 하나. 북한 당국이 이런 점 때문에 세계인의 카메라 앞에 벤츠가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 같다고(동아일보)

– 가장 큰 사치품은 핵무기, 주민 삶 외면하는 ‘核’ 모두 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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