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게 南은 두드리면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북한이 핵보유국임을 선언하는 깃발들이 평양 시내 거리에 등장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깃발에는 ‘핵보유국이 된 5천년 민족사의 역사적 사변이여 영원히 빛나라’등의 문구가 적혀있다고(연합)

– 국제사회 걱정투성이. 혼자만 자화자찬?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22일 오전 “6자회담은 곧 열릴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 “핵 포기하려고 핵 만든 것 아니다”이라고 밝혔다.(연합)

– ‘6자회담=군축회담’이라는 뜻, 누구 맘대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로날드 노블 인터폴 사무총장은 어제 경찰청을 찾아 앞으로 북한의 위조지폐 제조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YTN)

– 김정일 지갑이 썰렁해지겠군

●식량난으로 영양 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 영·유아를 돕겠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민간단체를 통한 북한 영·유아 지원사업’이 북한의 무리한 요구 탓에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북측은 120억 원이 드는 콩기름공장과 40억 원이 드는 산원(산부인과 병원)을 지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동아일보)

– 북한에게 남한은 두드리면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