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촉구 시민대회


1985년 독일 거주 중 북한으로 넘어갔다가 요덕수용소를 거쳐 모처에 억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경남 통영 출신 신숙자씨 모녀의 구출을 위한 서명운동 인원이 10만명을 넘으면서 23일 경남 통영에서 이들의 조기 송환을 촉구하는 시민대회가 열렸다. 행사 참석자들이 흰색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