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

싱가포르를 방문한 북한 박의춘 외무상이 22일 조지 여 싱가포르 외무장관과 회담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23일 전했다.

중앙통신은 회담에 북한측 대표단과 싱가포르 주재 북한 대사, 싱가포르 외무부의 제2상임비서 등이 참석했다며 “쌍방은 두 나라 사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해서와 호상(상호) 관심사인 일련의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그러나 23일 열린 6자 외교장관회담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박 외무상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과 비공식 6자 외교장관회담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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