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식량위기 가능성 진단토론회

북한의 식량위기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진단토론회가 26일 오후 서울 배재학술지원센터에서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주최로 열린다.

22일 평화재단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는 ’대량아사, 다시 오는가’를 주제로 법륜 이사장의 기조발표에 이어 권태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용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피터 벡 국제위기감시기구 동북아사무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 자리에는 대북 전문가와 함께 탈북자들도 동참해 북한의 현재 식량상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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