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서 선박 관련 국제회의 예정

북한에서 선박의 기술과 선급 문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배기술 검사 및 선급 제정국제연맹 정기회의에 참가”를 목적으로 “우크라이나 선박등록국 대표단, 폴란드 선박등록국장, 중국 선급사대표단, 베트남 선박등록국 대표단, 쿠바 선박등록국 대표단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이번 정기회의 개최의 구체적인 목적과 일시, 참가국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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