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백두산상 체육대회 개막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2.16)을 기념해 백두산상 체육경기대회가 평양과 삼지연에서 열전에 들어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축구,농구, 배구,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스키 등 종목에서 메달 경쟁이 벌어지게 된다.
이날 평양 청춘거리의 농구경기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중린 조선노동당 비서를 비롯한 체육 부분 관계자 및 선수들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이어 남자 농구경기가 진행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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