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백남순 “리비아와 쌍무관계 발전 노력”

북한 백남순 외무상은 리비아와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외무상은 20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열린 북한주재 리비아 대사 주최 연회에 참석해 “리비아와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있는 우리 공화국 정부는 앞으로도 쌍무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맞게 발전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회에서 라마단 할리파 자나흐 리비아 대사는 “리비아와 조선 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강화 발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회에는 북측에서 림경만 무역상과 렴순길 직총 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위원장 대리 등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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