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방송 “경제부문 1분기 계획 달성”

북한 전역의 각 경제 부문에서 1.4분기 계획을 달성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8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1~3월 전력, 석탄, 철강, 시멘트, 통나무 등 주요 경제지표의 생산이 늘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공업 총생산이 크게 성장했다며 전력공업성은 105%, 석탄공업성에서는 112%로 생산 계획을 초과 달성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또 채취공업성 산하 생산단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배의 생산량을 기록했다고 말하고 편직공업관리국 116%, 비단공업관리국 111% 등 경공업성에서도 1.4분기 계획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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