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박의춘 외무상 9일 브라질 도착

박의춘 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정부 대표단이 브라질을 방문하기 위해 9일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비행장에서 브라질 외무부 관계자들과 브라질 주재 북한대사가 대표단을 맞이했다.

북한 대표단은 앞서 페루 방문을 마치고 9일 리마를 떠났으며, 체류기간에 페루 국회의장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장관이 마련한 연회에 참석했다고 방송들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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