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무역은행 총재, UNCTAD 총회 참석

북한 무역은행 대표단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무역개발회의(UNCTAD) 정기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무역은행 대표단은 오광철 총재가 인솔하고 있다.

공항에는 김면석 무역은행 부총재, 루돌프 슈트라세르 북한 주재 스위스 상주대표가 나와 환송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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