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군사훈련 모습 공개


북한 인민군 군인들이 18일 군사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인민군 군인들이 침략의 아성을 날려보낼 결사의 각오를 안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내부 소식통은 지난 15일 “부대에 연료·식량 보급안돼 군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식량을 강탈해 가고 있다”면서 국가급 훈련에 대한 주민 불만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연합>



북한 인민군 군인들이 18일 군사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인민군 군인들이 침략의 아성을 날려보낼 결사의 각오를 안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내부 소식통은 지난 13일 “(훈련)진지로 이동하는 포 견인차 운전수(병)들의 운전 미숙으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면서 “연유(燃油)가 공급되지 않아 운전병들은 실제로 운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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