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北, 계속 우주연구개발 목표 추구”

북한의 평양방송은 7일 북한은 “평화적 목적의 우주연구 개발 분야에서 자기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미 선택하고 내세운 목표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송은 이날 “많은 발전도상 나라들에서 우주에 대한 연구개발 움직임이 강화되면서 위성발사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외국의 위성.무인우주비행선 발사 및 우주개발 분야 연구상황 등을 소개한 뒤 이렇게 말했다.

방송은 “지난날 일부 발전된 나라들의 독점물로만 간주돼 온 우주가 최근 시기 인류 공동의 재부로서 그 개발.이용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나날이 높아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나라들이 우주의 평화적 개발과 이용을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 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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