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北도자공예, 中국제박람회서 금상

▲북한 ’인민예술가’ 신현수의 도자공예 ’장생도무늬상감청자꽃병’이 최근 열린 ’2008 중국 경덕진 국제도자기박람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 박람회에는 북한을 비롯한 세계 30여 나라와 지역의 100여개 단체가 50만여점의 도자공예와 도자기 제품을 출품했다고 중앙통신은 덧붙였다.

▲쿠바를 방문했던 공군사령관 리병철 상장(중장급)을 단장으로 한 북한군 공군대표단이 25일 귀국했다고 평양방송이 전했다.

▲폴란드 독립절에 즈음한 사진전시회가 25일 류승림 북-폴란드친선협회 부위원장과 로만 이바슈케비츠 북한 주재 폴란드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폴란드대사관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박의춘 외무상이 24일 카빈가 제이 판데 잠비아 외무장관에게 재임명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중앙통신이 25일 전했다.

▲지난 6월 황해북도 황주군 대동협동농장에서 태어난 흰송아지가 평양 중앙동물원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들어왔다고 조선중앙TV와 평양방송이 25일 전했다.

토종 수컷인 이 송아지는 21㎏으로 태어나 현재는 100여㎏에 달하고 귓등에 약간 누런색을 띠는 것을 제외하고는 온몸이 흰색이라고 방송은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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