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대형상점, 판촉활동 위해 ‘캐시백’ 제도 도입


북한의 ‘퍼마켓형’ 대형상점인 평양 광복지구상업중심이 고객이 지출한 금액의 5%를 상품권 형식의 ‘우대표’로 되돌려주는 ‘캐시백’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사진은 한 북한 관광객이 지난 4월 광복지구상업중심 내부에 걸린 알림판을 찍은 것으로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 ‘스코리아 이코노미 워치’에 게재됐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