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대표단 러시아와 중국 방문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하는 북한 임업성대표단이 20일 동시에 출국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러시아에서 진행되는 북한-러시아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조위원회 임업분과위원회 제8차회의에 참가할 임업성대표단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행 대표단 단장은 리진선 림업성 부상이 맡았다.

중앙통신은 또 중국을 방문하는 김완수 서기국장을 단장으로 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표단도 평양을 떠났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김 서기국장의 방중 목적은 밝히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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