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르웨이 여자축구 경기 비자문제로 취소

오는 14일 노르웨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북한과 노르웨이 간 여자축구 친선경기가 노르웨이 이민청의 입국비자 발급 거부로 최소 됐다.

노르웨이 이민청의 비자담당 국장 직무대행 크리스티안 세테르는 6일 북한팀이 법적으로 타당한 여행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이를 근거로 입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북한과 노르웨이팀의 친선경기는 핀란드에서 개최되는 유럽 여자축구선수권을 앞두고 오슬로 남쪽 모스에서 14일 열릴 예정이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