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동자궁전’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합숙소

북한 노동신문은 8일 최근 건설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노동자 합숙(기숙사)에서 “행복과 기쁨의 노래소리가 나오고 있다”면서 컴퓨터를 하거나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노동자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문은 이날 이 합숙소를 ‘노동자궁전, 노동자호텔’로 지칭하면서 “원수님(김정은)의 손길아래 태어난 사랑의 궁전”이라고 주장했다. /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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