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동당 주최 ‘전국지식인대회’ 폐막

북한 노동당이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주최한 전국지식인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1일 폐막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노력영웅’ 이용생 육해운성 국장은 폐막에 앞서 열린 토론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경제봉쇄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고 있는 오늘, 자력갱생은 우리가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더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투쟁정신”이라고 강조했다.

1992년에 이어 15년만에 열린 이번 대회엔 전국의 과학.교육.문화예술.보건.체육.출판보도 부문 지식인들이 참가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