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노동당-우간다 군사대표단 회담

북한 노동당 대표단이 29일 방북중인 우간다 당.정부 군사대표단과 만나 친선협조 관계의 발전 방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회담에는 북한의 최태복 노동당 비서와 우간다의 아마마 음바바지 국방장관이 참석했다.

양국은 1972년 수교했으며,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일행이 지난달 우간다를 방문해 ‘교육협조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비교적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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