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나이지리아 ‘문화.교육협조 협정’ 조인

북한과 나이지리아 정부가 ’문화 및 교육 협조에 관한 협정’을 조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밝혔다.

중앙통신은 지난 4일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김병기 나이지리아 주재 대사와 바바롤라 보리사테 나이지리아 문화관광상이 협정문에 서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과 나이지리아는 지난 76년 5월 25일 수교한 이후 현재까지 무역협정(77.8), 군사협력에 관한 양해각서(91.12), 투자보호 및 증진에 관한 협정(96.11) 등을 체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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