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일 해군 부대 시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해군 제401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훈련실과 문화교양시설을 둘러본 뒤 이 부대가 훈련의 과학성과 실효성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훈련을 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그는 이어 수병들의 후방지원 시설을 돌아보고 부대 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선물했다.

이날 시찰에는 리명수.현철해.박재경 대장이 동행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