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일, 평북 양어장 현지지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새로 개건된 평안북도 구장군의 구장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8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양어장을 돌아본 뒤 “우리나라에는 강과 호수, 샘과 온천이 많기 때문에 양어를 대대적으로 할 수 있는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양어를 전군중적 운동으로 힘있게 벌여 이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현지지도에는 김평해 평안북도 당 책임비서와 김기남 최태복 당 중앙위 비서 등이 수행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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