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일, 김일성大 등 평양시내 현지지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종합대학, 평양메기공장, 12월7일공장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1일 전했다.

김 위원장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방문, 새로 건설된 수영관에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들러 대학생들의 수영훈련을 지켜본 뒤 도서관 건설 현황을 보고 받고 도서관을 최상의 수준으로 건설토록 지시했다고 통신은 소개했다.

그는 평양메기공장에선 메기의 요리법을 더 다양화할 것을, 12월7일공장에선 주민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 것을 주문했다.

이 현지지도에는 김기남 당 중앙위 비서와 당 부장,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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