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이 인민군 제324대연합부대 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앞서 북한 매체들은 30일과 31일 김정일이 2.8비날론연합기업소 등 함경남도 함흥시의 주요 기업소 3곳을 현지지도하고 이 가운데 두 기업소 종업원들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여성5중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당에’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고, 김정일은 공연관람을 마친 후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날 공연관람에는 당정치국 위원이며 비서들인 김기남·홍석형, 정치국 위원 겸 당 부장인 김경희,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비서인 태종수,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부장인 주규창, 대장들인 현철해·이명수와 군 지휘성원들이 동행했다.
김정은과 장성택의 동행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