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일, 日여성단체대표에80회생일 선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일본의 ‘조선여성과 연대하는 일본부인 연락회’의 시미즈 스미코(淸水澄子) 대표에게 80회 생일을 축하하는 “존함 선물”을 보냈다고 재일본조선인 총연합회(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7일 보도했다.

서만술 조총련 의장은 지난 3일 조총련 중앙회관에서 시미즈 대표에게 “존함선물 증서와 선물”을 전달한 자리에서 “앞으로도 시미즈 선생이 변함없이 조.일(북.일) 우호 친선 운동에 헌신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격려했다고 조선신보는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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